유찬종 종로구청장, 17개 동 주민 속으로… 청운효자동 시작

정치 / 문기환 기자 / 2026-07-16 14:48:04
'현장 구청장실'통해 생활 민원 현장 살피고 주민 제안 청취하며 '주민과 대화'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종로구가 지난 15일 청운효자동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관내 17개 동을 차례로 찾아 주민과 마주한다.

 

▲ 유찬종 구청장은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현장에서 정책 파트너인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으로 가진다. 

 

이번 순회는 민선 9기 핵심 가치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유찬종 구청장이 직접 주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1부 '현장 구청장실'에서는 생활 민원 현장을 살피고 주민 제안을 청취하며 2부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정책 파트너인 주민과 공감대를 넓힌다.

 

15일 청운효자동을 찾은 유찬종 구청장은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던 ‘일자리와 민생 활력’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를 종로 전역으로 확대하며 주거지와 상업지의 생활 여건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찬종 구청장이 '현장 구청장실'에서 생활 민원 현장을 살피고 주민 제안을 청취하고 있다. 

 

유찬종 구청장은 "17개 전 동 주민의 소리에 빠짐없이 귀 기울이며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으로 종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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