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하며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선다.
도미노피자는 본사 방문 체험 프로그램인 ‘다 함께 피자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과 추억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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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미노피자] |
이와 함께 도미노피자는 이동식 피자 제공 서비스 ‘파티카’를 운영한다. ‘파티카’는 가정의 달을 기념해 다양한 사연을 접수받아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피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가족 행사뿐 아니라 초·중·고교 및 대학생 모임 등 다양한 대상이 신청할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특별한 추억과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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