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이 대한체육회와 협력을 확대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회복 지원 강화에 나섰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기존 체험존을 업그레이드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간은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슬로건 아래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 지원에 초점을 맞춰 전면 리뉴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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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라젬] |
라운지에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M10·M8 Fit·M6)’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V7·V5)’ 등 최신 헬스케어 제품이 배치됐다. 특히 직가열 온열 기술 기반의 안마의자는 근육 이완과 피로 회복을 지원하며, 척추 관리 의료기기는 허리와 목·어깨 부위의 마사지 기능을 강화해 선수들의 훈련 후 회복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라젬은 앞서 2023년 대한체육회와 협약을 맺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헬스케어 가전을 기증한 데 이어, 2024년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훈련 캠프에도 체험존을 운영하는 등 스포츠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선수들의 경기력과 직결되는 휴식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 협력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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