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를 운영하는 유한회사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 ▲bhc 치킨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주식회사 ▲창고43 브랜드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부자되세요다 등 3개 법인을 대상으로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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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관리 분야의 국제 표준으로,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식별하고 산업재해 예방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본사 및 전국 직영 매장을 대상으로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식별하고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으며,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강화해왔다.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온 점이 인증 획득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이번 ISO 45001 인증은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활동을 이어가며 책임 있는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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