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명 당첨자 인천-시애틀 노선 왕복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굿즈 제공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알래스카항공이 인천-시애틀 노선 취항 1주년을 기념해 한국 고객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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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래스카항공 인천-시애틀 취항 1주년 기념 이벤트 |
이번 이벤트는 1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알래스카항공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며, 간단한 참여 절차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알래스카항공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이벤트 게시물 ‘좋아요’ ▲댓글 내 함께 여행하고 싶은 친구 태그 및 가고 싶은 미국 여행지 작성 등 총 3단계다.
당첨자에게는 ▲ 인천-시애틀 노선 왕복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1매(1명)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코스터 세트(3명) ▲충전식 LED 듀얼 포켓 미러(3명) ▲에코백(5명) ▲러기지 태그(5명) ▲러기지 핸들 랩(5명) ▲스파이럴 노트 및 에어플레인 펜 세트(5명) 등 항공권과 알래스카항공 굿즈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를 통해 내달 2일 개별 안내된다.
알래스카항공은 취항 1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와 함께 미국 왕복 항공권 특별 운임 프로모션을 오늘(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알래스카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요금은 이코노미 좌석 최저 99만9천 원부터이며, 유류할증료 및 세금이 포함된 금액이다. 최종 결제 금액은 발권 시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로, 연말연시 미주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유수진 알래스카항공 아시아 지역 본부 총괄은 “태평양 북서부를 대표하는 항공사로서 지난 1년간 한국 고객에게 이 지역만의 특별한 문화와 미식을 소개하고, 인천-시애틀 노선 1주년이라는 뜻깊은 이정표를 함께 맞이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알래스카항공만의 따뜻한 환대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애틀을 넘어 미주 전역으로 향하는 고객들의 여정에 함께하며 더 많은 여행의 순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알래스카항공은 2026년 하계 시즌 인천-시애틀 노선을 주 6회(월·수·목·금·토·일) 운항하고 있다. 탑승객들은 한식에서 영감을 받은 레스토랑 수준의 기내식을 비롯해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시애틀 기반의 셰프와 협업해 선보이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태평양 북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의 프리미엄 침구와 어메니티 키트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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