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는 과즙 탄산음료 브랜드 데미소다의 신제품 ‘데미소다 자두’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데미소다는 1991년 ‘과즙이 들어있는 탄산음료’를 콘셉트로 출시된 이후 꾸준한 판매를 이어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과일과 탄산을 결합한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에 안착했으며, 브랜드명은 ‘절반’을 의미하는 ‘데미(Demi)’와 ‘탄산수’를 뜻하는 ‘소다(Soda)’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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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아오츠카] |
이번 신제품은 자두 과즙 함량은 12%로, 기존 제품 중 ‘레드애플(18%)’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현재 데미소다 라인업은 애플(11%), 청포도(11%), 복숭아(11%), 레몬(6%), 레드애플(18%) 등으로 구성돼 있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신제품 자두는 시즌별로 새로운 경험을 제안해온 브랜드 전략의 연장선상에 있다”며 “향후 공연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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