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탄산과 아이스티를 결합한 신제품을 통해 차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복숭아 향과 탄산을 더한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16dlf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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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칠성음료] |
이번 제품은 기존 아이스티에 스파클링 음료의 탄산감을 접목했다. 부드러운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강화했으며, 최근 칼로리 부담을 줄이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로 슈거 제품으로 선보였다.
맛은 복숭아 과즙을 더한 홍차 베이스로 구현됐다. 패키지는 복숭아 이미지와 탄산 거품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해 스파클링 음료 특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ZERO SUGAR’ 문구를 표기해 제품 속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스티의 부드러운 맛과 탄산의 청량감을 결합해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차 음료 시장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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