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올클린 디 아트’, 성능과 디자인 역량 입증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3-26 14:23:5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K매직의 ‘올클린 디 아트(The Art)’ 공기청정기가 공기질 관리 성능과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팬까지 세척이 가능한 ‘분리형 워셔블’ 구조를 적용해 위생 관리 편의성을 강화했다. 공기 오염도에 따라 토출구 높이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3단계 청정 팝업 시스템을 통해 오염 상태를 감지한다. 4가지 색상의 공기질 라이트 기능을 탑재했다.

 

▲ [사진=SK매직]

 

해당 제품은 디자인 독창성을 인정받아 굿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타워형 구조와 공기질 라이트가 적용된 플로팅 토출부, 모던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인테리어 효과를 강화했다. 색상은 실버, 다크그린, 오트밀베이지 등 3종으로 구성했다.

 

‘8단계 올인원 플러스 필터’를 적용했다. 아토피 및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 세균·바이러스·곰팡이, 각종 유해가스 등을 관리한다.

 

펫 전용 필터로 교체 시 반려동물 환경에 최적화된 공기청정기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대비 약 10% 향상된 탈취 성능으로 털과 먼지는 물론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등 배변 냄새 유발 물질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사용이 완료된 필터를 반으로 접어 폐기할 수 있는 친환경 설계를 적용했다.

 

이 밖에도 풍향 조절이 가능한 ‘회전 순환 청정 모드’와 특정 오염 구역을 집중 관리하는 ‘집중 청정 모드’를 지원한다. 공기 상태를 자체 분석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하는 ‘AI 자율 청정 시스템’, 다수의 제품을 연동해 공간 전체를 빠르게 정화하는 ‘슈퍼 서라운드’ 기능 등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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