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칠성음료가 23일 글로벌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프리바이오틱 소다 ‘해피즈(Happiz)’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하루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하는 해피즈’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필릭스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상을 따라가며 촬영 준비, 디저트 타임, 외출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을 담았다.
![]() |
| ▲ [사진=롯데칠성음료] |
제품 특징도 부각했다. 식이섬유를 포함하고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My Everyday Carry Soda’ 메시지를 통해 일상 밀착형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다양한 일상 속에서 해피즈가 전하는 청량감과 행복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향후 소비자가 브랜드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