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와 협업 프로젝트 ‘톡톡 생기 따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빙그레의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 ‘따옴’과 디어달리아의 생기 있는 메이크업 콘셉트를 결합한 협업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운영과 한정판 협업 제품 출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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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빙그레] |
양사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톡톡 생기 따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 공간은 신선한 과일과 디어달리아의 대표 제품인 리퀴드 블러셔를 활용한 과일 마켓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객에게는 따옴 제품이 증정되며, 개인별 ‘과즙 생기 타입’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따옴의 상큼한 과일 에너지와 디어달리아의 과즙 메이크업 무드를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이색적인 브랜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올해 1월 해태아이스크림 100% 자회사 흡수합병을 결의했고, 지난달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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