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하는 감성 브랜드 ‘어비험즈(Abeehums)’와 아메리칸 정통 캐주얼 브랜드‘지쿤(GEECCON)’이 힙합 걸그룹 ‘영파씨(YOUNG POSSE)’와 전략적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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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SP미디어 제공 |
이번 협업은 K-패션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결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국내외 MZ세대를 중심으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트렌디한 스트리트 감성으로 국내뿐아니라 해외까지 글로벌 인지도를 확장하고 있는 영파씨의 행보는 어비험즈와 지쿤이 보유한 브랜드 감성의 결합은 현재 진행중인 5개국의 해외 유통망 확장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파씨는 최근 ‘we don’t go to bed tonight‘이라는 곡으로 컴백하며 데뷔 이후 처음 시도한 디지털코어 장르를 통해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폭발시키며 영파씨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디셈버의 임정환 대표는 “K-POP에서 영파씨만의 독보적 감성과 중독성을 더한 음악적 시도가 이제는 음악을 넘어 패션영역까지 이어진 영파씨의 한계없는 도전은 어비험즈와 지쿤이 추구하는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성과 일맥상통한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 계약체결의 이유와 글로벌시장 진출의 기대감을 들어냈다.
이어 “지난 17일 필리핀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와 함께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전개 확대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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