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어프레미아가 설 연휴를 맞아 미주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행운의 좌석’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장거리 노선 수요가 집중되는 연휴 기간에 맞춰 고객 체험 요소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인천발 미국 4개 노선(LA·뉴욕·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 탑승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탑승 클래스와 무관하게 해당 항공편 이용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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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어프레미아] |
이벤트 기간 동안 승무원이 탑승 전 좌석 앞 포켓에 ‘행운의 좌석 카드’를 무작위로 배치하며, 카드를 발견한 승객은 즉시 당첨이 확정된다. 항공편당 5명씩 총 5명의 고객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 고객에게는 항공기 디자인을 반영한 모형 항공기와 브랜드 키링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설 연휴 장거리 노선 이용객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기내 서비스 전반에 차별화된 경험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미주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여행 전 과정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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