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버드와이저가 오는 24일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 케이에서 참여형 댄스 파티 ‘버드, 위 캔 댄스(Bud, WE CAN DANC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직접 춤을 추며 공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사전 예매자 전원은 공식 라인업 포스터에 이름을 올리며, 행사 당일 퍼포머 출입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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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버드와이저] |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김뜻돌과 일렉트로 펑크 그룹 팻햄스터 & 캉뉴, 인디밴드 맨앤뎀, 타이거 디스코, 빅원 등이 참여한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DJ가 현장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층별로 다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층 댄스 플로어에는 음악과 미디어아트에 맞춰 뛰며 즐길 수 있는 트램폴린 존을 설치한다. 백스테이지에서는 퍼포머 출입증 꾸미기와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2층 루프탑에서는 밴드와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이 진행된다. 백스테이지를 제외한 공간에서는 사진 촬영이 제한된다.
티켓은 지난 12일 블라인드 예매를 시작했으며, 16일부터 일반 예매가 진행 중이다. 버드와이저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현장 상황에 따라 추가 티켓을 판매한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자체 음악 플랫폼 ‘버드엑스비츠(BUDXBEATS)’를 통해 관객 참여형 음악 문화를 선보여 왔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춤을 통해 참가자들이 공연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이 순간 버드가 빠질 순 없지(This Calls For A Bud)’를 진행하고 있다. 벨기에 음악 축제 투모로우랜드의 공식 파트너로 한국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도심 음악 파티 ‘얼리 버드(Early Bud)’ 등 음악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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