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 위치한 ‘천안펜타포트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2013년 7월 개점한 천안펜타포트점은 천안 지역 1호 매장으로, 한때 전국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약 13년간 지역 내 대표 외식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구축해 왔다. 아웃백 측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단순 시설 개선을 넘어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 강화를 위한 공간 혁신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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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웃백] |
리뉴얼 매장은 총 56개 테이블, 226석 규모로 조성됐다. 좌석 구성은 가족 단위 고객과 커플, 비즈니스 모임 수요까지 고려해 설계됐으며,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인테리어도 강화됐다.
아웃백 관계자는 “천안펜타포트점은 지역 고객과 오랜 기간 함께해 온 상징적인 매장”이라며 “스테이크 본연의 가치와 외식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블랙라벨 스테이크를 포함한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기반으로 매장 환경 고도화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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