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색채의 마술사' 샤갈 작품 65점 공개…입장권 30% 할인

재계 / 박제성 기자 / 2026-10-28 13: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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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전시…회화·조각·도자 등 선보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화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주요 작품 65점을 선보이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전시 개막에 앞서 입장권을 30% 할인하는 얼리버드 판매도 한다.

 

▲[사진=한화그룹]

 

퐁피두센터 한화는 오는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두 번째 퐁피두센터 컬렉션 전시인 '샤갈, 너머의 여정(Chagall, Ever Crossing)'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프랑스 퐁피두센터가 소장한 샤갈의 회화·조각·도자 등 65점이 출품된다. 

 

190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조각과 도자 작품도 공개한다.

 

얼리버드 티켓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월 3일까지 3000매 한정 판매한다. 성인 입장권은 정상가 2만5000원에서 30% 할인된 1만7500원이며, 오디오가이드 결합 상품은 2만500원이다.

 

할인 티켓은 11월 2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일반 입장권은 11월 15일부터 판매하며, 예매는 퐁피두센터 한화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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