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코스터·카트투어 확대… 이용 편의성·가격 경쟁력 강화
가족형 콘텐츠 강화… 키즈·체험 프로그램 전면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손님 맞이에 나선다.
4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번 하계 시즌은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간 콘텐츠를 통해 이용객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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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이원리조트] |
주요 시설로는 자연 경관 속에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알파인코스터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기존 단일 이용권 외에 2회권을 새롭게 도입했다.
카트투어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4인승 카트를 통해 리조트 하늘길을 따라 이동하며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상시 할인 제도를 적용해 가격 부담을 낮췄으며, 플라워페스타 기간과 연계한 시즌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하이원 탑 일원에서는 포토존과 ‘구름아래 동물농장’을 운영하는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강원랜드 관계자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리조트 경쟁력을 강화해 체류형 관광 수요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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