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감성 담았다”… 동아오츠카, 아일릿과 포카리스웨트 신규 광고 공개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5-04 12:39: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최근 재발탁한 포카리스웨트 모델 아일릿과 첫 행보에 나섰다.

 

새로 선보이는 광고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여름방학 동안 청춘들이 느끼는 해방감과 청량한 에너지를 강조했다. 학업과 일정에 쫓기는 10대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브랜드 감성으로 풀어냈다.

 

▲ [사진=동아오츠카]

 

영상은 ‘여름방학의 기록’을 콘셉트로, 10대들이 직접 꾸민 다이어리를 통해 다양한 추억을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손글씨와 그림으로 채워진 페이지들이 이어지며 하나의 파노라마처럼 전개되고, 각자의 개성이 모여 ‘파란 여름’을 완성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촬영은 제주 표선 해안가 곶자왈 등지에서 진행됐으며,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제주관광공사 협업으로 이뤄졌다. 푸른 바다와 햇살이 어우러진 풍경은 포카리스웨트 특유의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아일릿은 광고 나레이션과 CM송에도 직접 참여해 자유롭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멤버들의 목소리를 통해 전달되는 청춘의 순간은 여름 특유의 생동감을 극대화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는 바쁜 일상 속 10대들이 여름방학만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기록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앞으로도 청춘의 다양한 순간에 공감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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