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4' 전현무·곽튜브, 다시 길 위에 서다..첫 먹트립 현장

방송·영화 / 김지호 기자 / 2026-06-26 14:31:00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먹브로' 전현무와 곽튜브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먹방과 맛집 탐험으로 돌아온다. 새 시즌을 앞둔 '전현무계획4'가 첫 여정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전현무계획4'. [사진=MBN, 채널S]

 

오는 7월 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는 계획 없이 전국을 누비며 숨은 맛집을 찾아가는 리얼 먹큐멘터리다. 이번 시즌 역시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발견한 맛집과 생생한 먹방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두 MC의 상반된 매력이 담겼다. 블랙 슈트를 갖춰 입은 전현무와 곽튜브는 진지한 표정으로 첫 여정을 시작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시청자계획'이라는 깃발을 들고 본격적인 맛집 탐방에 나서는 모습도 포착됐다.

 

첫 번째 식당에서는 뜨끈한 육개장이 두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음식에 푹 빠진 듯 연신 국물을 들이켜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곽튜브 역시 면을 시원하게 들이켜는 먹방으로 현장의 식욕을 자극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층 편안한 분위기의 먹방도 눈길을 끈다. 캐주얼한 복장으로 골목을 누비는 전현무는 큼직한 쌈을 한입 가득 넣으며 특유의 호쾌한 먹성을 보여준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음식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으로 맛을 음미하며 시즌4만의 여유로운 먹트립 감성을 예고했다.

 

여기에 첫 방송을 함께할 '먹친구'의 모습도 일부 공개됐다. 두 사람이 손님과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기면서 시즌4의 첫 번째 특별 게스트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전현무계획4'는 이름난 맛집보다 현장에서 직접 찾아낸 숨은 식당을 방문하며 지역의 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리얼 먹큐멘터리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솔직한 먹방은 물론, 예상치 못한 맛집 발굴 과정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간 '전현무계획'은 전현무, 곽튜브와 '먹친구'로 출연한 셀럽이 보여주는 허심탄회한 이야기들과 다양한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많이 본 기사

오늘의 이슈

포토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