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미감수 라인 론칭 20주년을 맞아 대표 베스트셀러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6년 첫 선을 보인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이하 미감수)’은 쌀뜨물로 세안하면 얼굴이 밝아진다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을 담아, 순하면서도 강력한 세정력으로 20년간 사랑받아온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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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뉴얼된 더페이스샵의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 [사진=LG생활건강] |
미감수는 20년간 축적된 더페이스샵의 쌀 연구의 노하우를 담은 ‘국민 쌀뜨물 클렌저’다. 경기도 여주산 무농약 프리미엄 쌀을 사용해 약 50℃의 최적 온도에서 72시간 동안 총 2억7000만회에 이르는 초음파 진동 버블 추출 기법을 적용, 보습과 브라이트닝 성분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리뉴얼은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미감수 특유의 풍성한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되, 패키지 디자인 업그레이드 및 인체시험 테스트 강화를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전통적인 감성을 강조했던 기존 디자인에서, 쌀뜨물 세안이 선사하는 ‘맑고 뽀얀 피부’를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선명한 컬러와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와 인체적용 시험항목도 강화했다. 기존에 진행해온 ▲모공 속 미세먼지 99.9% 세정 ▲블랙헤드·화이트 헤드 33% 개선 ▲일시적 모공 면적 16.5% 개선에 더해, ▲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테스트 ▲피부 톤(밝기) 개선 ▲톤 균일도 개선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 등 시험항목을 확대해 더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피부 컨디션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신제품 미감수는 20일 네이버 스토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이후 더페이스샵 직영몰, 무신사 등 주요 채널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더페이스샵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미감수가 사랑받은 이유를 재조명하고,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도약을 목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제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 신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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