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6일 신한Premier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전날 기준)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총 300억원 한도로 2월 말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판RP는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고객이라면,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91일물 기간형 RP로 세전 연 3.4% 수익을 제공하며, 중도 환매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금리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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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신한투자증권] |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2000만원이고, 판매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다. 다만 판매 기간 내라도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해당 RP는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슈퍼SOL 앱,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영업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중개형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절세 계좌로, 3년 이상 유지 시 최대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비과세 한도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개인별 납입 한도는 연 2000만 원, 5년간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련 자세한 참여 요건과 세부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 신한 SOL증권 앱 또는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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