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더케이저축은행이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기관 종사자를 위한 특화 금융상품 ‘2026 e-쌤플러스 정기예·적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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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쌤플러스 정기예·적금 이미지 [사진=더케이저축은행] |
더케이저축은행은 한국교직원공제회 계열 저축은행으로, 교직원과 공공부문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교육기관 종사자를 위한 특화 예·적금 상품을 매년 출시하며 안정적인 금융 혜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상품은 교육 관계 법령에 의해 설립된 교육기관에 재직 중인 교원 및 직원,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 가입은 더케이저축은행 인터넷뱅킹과 ‘SB톡톡플러스’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2026 e-쌤플러스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10%에 우대금리 연 1.6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4.70% 금리를 제공한다. 월 최대 20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판매 한도는 총 100억원이다.
함께 출시된 ‘2026 e-쌤플러스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3.45%에 우대금리 연 0.15%포인트를 적용해 최고 연 3.60%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판매 한도는 총 200억원이다.
우대금리는 재직증명서 등 가입 대상 확인 서류를 제출할 경우 적용된다. 상품은 오는 6월 15일까지 한시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더케이저축은행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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