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KBO 리그 흥행 열기에 맞춰 고객 초청 행사인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를 열고 야구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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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미노피자] |
이번 행사는 KBO 리그에 대한 높은 관심에 맞춰 자사 애플리케이션 이용 고객과 공식 SNS 팔로워들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미노피자는 자사앱과 공식 SNS를 통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약 1000명이 응모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브랜드데이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도 초청됐다. 선수단은 경기 관람은 물론 시구와 시타에도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2016년부터 KBO 리그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KBO와 협업해 신제품과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선보이는 등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KBO 리그의 높은 인기에 맞춰 자사앱 이용 고객과 SNS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야구 팬들에게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에 PPL을 진행하는 등 리틀야구대회를 넘어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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