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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이 브레빌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사진=신세계백화점] |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호주의 프리미엄 커피머신 '브레빌'의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오는 19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 마련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상품 '오라클 제트'을 비롯한 브레빌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본인이 몰랐던 커피 취향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 브레빌 커피머신으로 직접 추출한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공간 등이 마련돼 일반 고객부터 커피 애호가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게 꾸몄다.
또한 브레빌 전문가가 가정에 방문해 설치 및 초기 세팅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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