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맨션, 누구나 쉽게 ‘Easy Blur’ ‘뮤티드 블러 틴트’ 7월 올리브영 출시

패션뷰티 / 양대선 기자 / 2026-07-01 10:50:1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오브제 코스메틱 브랜드 무지개맨션(MUZIGAE MANSION)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사용 가능한 ‘뮤티드 블러 틴트’를 1일 올리브영에서 선보인다.

 

▲ 사진: LCM코스메틱 제공


최근 뷰티 업계에서는 퍼스널 컬러를 기반으로 한 메이크업 수요가 확대되면서 웜톤·쿨톤 맞춤형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제 사용자의 선호도와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협업 제품 역시 늘어나는 추세다.

뮤티드 블러 틴트는 웜톤 대표 크리에이터 GO지승과 쿨톤 대표 크리에이터 수앤유가 개발 초기부터 참여한 공동개발 프로젝트다. 두 크리에이터는 수차례 컬러 품평과 테스트를 진행하며 컬러 선정은 물론 사용감 개선 과정에도 직접 참여했다.

제품은 블러 립 사용 시 소비자들이 느끼는 건조함과 입술 주름 부각, 표현의 어려움 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텍스처와 자연스럽게 퍼지는 블러 피니시를 구현해 보다 쉽고 편안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웜톤과 쿨톤 각각의 취향과 무드를 담아낸 컬러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퍼스널 컬러와 분위기에 맞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 사진: LCM코스메틱 제공

무지개맨션은 브랜드의 신규 메시지인 ‘블러는 쉽게, 무드는 확실하게(Easy Blur, Muted Blur Tint)’를 이번 제품에 담아냈다. 블러 립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직관적이고 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무지개맨션 관계자는 "GO지승, 수앤유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웜톤과 쿨톤 소비자들이 원하는 컬러와 사용감을 보다 세밀하게 제품에 담아낼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및 전문가들과 협업을 이어가며 소비자 공감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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