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영원무역홀딩스가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FABI)와 함께 ‘제26회 국제 FABI 패션 초대전시회’를 공동 개최한다.
22일 영원무역홀딩스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월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랩에서 열린다. 패션이 지닌 사회적·환경적 책임을 재조명하고, 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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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원무역홀딩스] |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RE:VALUE 30(가치의 재발견)’을 대주제로 설정하고, ‘RE:ARCHIVE’, ‘RE:DESIGN’, ‘RE:FUTURE’ 등 세 개 섹션으로 구성했다. 전시에서는 업사이클링 작품도 다수 선보인다.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은 “이번 전시는 패션 산업의 본질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산학협력을 통해 ESG와 AI를 접목한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 산업으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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