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컨실러부터 쿠션·글로스까지"…메이크업 라인 체험 기회 제공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K뷰티 핵심 소비층 공략에 나선다.
루나는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K뷰티에 대한 관심과 구매 관여도가 높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루나의 브랜드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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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 팝업 스토어 전경. [사진=애경산업] |
이번 팝업은 일본 내 한류 중심지이자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신오쿠보 지역에서 진행되며,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함께 제품 라인업 확장을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루나는 ‘국민 컨실러’로 불리는 ‘롱 래스팅 팁 컨실러’를 비롯해 ‘롱 래스팅 코렉터’, ‘컨실 블렌더 팔레트’, ‘롱 래스팅 컨실 쿠션’, ‘버블링 껌 글로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루나의 메이크업 전문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폭넓은 메이크업 라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애경산업은 이번 팝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체험 기반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함으로써 일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팝업 스토어는 4월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오쿠보에 위치한 체험형 K뷰티 셀렉트숍 ‘A:PERS’(에이퍼스)에서 운영된다.
루나 브랜드 담당자는 “신오쿠보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상권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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