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취약계층 보호·서민금융 지원 등 포용금융 실천 의지 강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은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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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직원들이 ‘사람 살리는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을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캠페인이다.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캠페인의 첫 주자로 나선 이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등이 차례로 참여하며 금융권과 지방자치단체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진완 행장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정 행장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서민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정 행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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