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개인투자자 투자전략 세미나…주식·채권 대응전략 제시

증권 / 박선영 기자 / 2026-10-06 1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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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 앞두고 금융시장 변수 점검…국내 증시·해외채권 전략 다뤄
17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서 개최…계좌 보유 고객 150명 선착순 모집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LS증권이 미국 중간선거와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시장 대응 전략을 개인투자자에게 제시한다.

 

LS증권은 오는 17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 [이미지=LS증권 제공]


세미나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과 해외채권 등 자산별 투자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연은 염승환 LS증권 이사가 맡는다. 고금리 환경에서 국내 주식시장의 유망 업종과 모멘텀을 짚는다. 이어 이성훈 수석매니저가 금리 환경 변화에 따른 해외채권 투자전략을 설명한다.


김기현 선임매니저는 미국 중간선거 전망과 선거 결과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다룬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참석자와 강연자 간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참석 대상은 LS증권 계좌를 보유한 개인투자자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받는다.


LS증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중간선거라는 정치적 변수 속에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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