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동점포에서는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권 교환 ▲ATM을 통한 신권 인출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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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은행] |
농협은행은 명절 기간 귀성객들의 금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하는 한편, 전국 지역 행사와 재난현장 등에서도 이동점포를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매년 100회 이상의 이동점포 운영을 통해 금융서비스가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동점포를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 지원과 금융소외지역을 찾아가는 금융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 농업인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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