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서울 대표 고깃집으로 꼽히는 몽탄과 협업해 특별 메뉴 ‘몽탄 짜파게티’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라면을 활용한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일환으로, 짜파게티의 외식 메뉴 확장을 시도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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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농심] |
신메뉴 ‘몽탄 짜파게티’는 농심 짜파게티에 몽탄의 시그니처 레시피를 접목했다. 짜장 소스에 전라남도 무안군 특산 양파를 짚불로 훈연해 만든 스모크 퓌레와 스모크 대파 오일을 더했다. 여기에 농심 스낵 ‘알새우칩’을 활용한 크럼블 토핑을 적용했다.
농심 관계자는 “짜파게티는 다양한 식재료와 결합해 새로운 요리로 확장 가능한 대표 제품”이라며 “몽탄과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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