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옐로LIVE서 ‘스페인·포르투갈 7박9일’ 패키지 공개

여행·레저 / 심영범 기자 / 2026-02-04 09:27:0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은 4일 오후 2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스페인·포르투갈 7박 9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출발 가능한 일정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주요 도시를 아우르는 정통 유럽 패키지다. 항공, 숙박, 관광, 식사, 각종 혜택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 [사진=노랑풍선]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를 줄이는 동시에 마일리지 약 9000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전 일정에는 스페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개인 수신기를 제공해 설명 전달력을 높였다. 성 가족 성당, 알함브라 궁전, 프라도 미술관 등 스페인 대표 명소를 포함한 총 8대 인기 관광지 내부 관람이 포함됐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2인 1실 기준)로 구성됐다. 식사는 빠에야와 바칼라우 등 스페인 전통 요리를 비롯해 에그타르트, 제철 과일, 현지 와인까지 포함한 ‘스페인 10대 특식’을 제공한다.

 

이번 옐로LIVE 방송에서는 선착순 30팀을 대상으로 기사·가이드 경비를 포함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약 100유로 상당으로, 기존 라이브 방송에서 옵션 관광 1종 제공이 일반적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혜택 폭이 크다는 평가다. 선착순 7팀에게는 스타벅스 e카드 2만원권도 증정된다.

 

결제 혜택도 마련됐다. 삼성카드로 결제 시 금액에 따라 최대 28만 원까지 혜택이 적용된다. 300만 원 이상 결제 시 7만 원, 400만 원 이상 결제 시 10만 원 즉시 할인이 제공되며, 삼성 iD GLOBAL 카드 이용 시 최대 18만 원 캐시백이 추가된다. 해당 혜택은 2026년 2월 16일부터 5월 31일 출발 상품에 한해 적용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연휴 일정도 좌석 확보가 가능해 사전 예약 시 유리하다”며 “3월부터 6월까지는 본격적인 무더위 이전으로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최적기인 만큼, 처음 유럽을 방문하거나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여행 수요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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