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디야커피가 포켓몬 협업 굿즈 2차 라인업을 추가 출시하며 IP(지식재산권) 협업 마케팅을 강화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3월 선보인 포켓몬 음료 및 굿즈에 이어 21일 신규 굿즈 2종을 추가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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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디야커피] |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랜덤 피규어 마그넷’과 ‘피크닉 매트’로, 일상과 봄철 야외활동을 고려해 실용성과 휴대성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랜덤 피규어 마그넷’은 피카츄, 팽도리, 고라파덕, 파이리, 이브이, 푸린, 따라큐, 나몰빼미 등 인기 포켓몬 8종으로 구성됐다. 가방 키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자석 기능을 통해 다양한 공간에 부착 가능하다.
‘피크닉 매트’는 피카츄와 고라파덕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벨크로 구조를 통해 접으면 가방 형태로 휴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별도 구매 조건 없이 단품 구매가 가능하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1차 굿즈에 대한 고객 호응을 반영해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인 2차 상품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협업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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