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자외선 차단과 톤업, 피부 톤보정 기능을 동시에 갖춘 신제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 아모레몰 론칭을 시작으로 네이버, 올리브영 등 국내 온라인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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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네즈가 신제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을 선보인다. [사진=아모레퍼시픽] |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라네즈 워터뱅크 선크림'의 톤업 버전이다. 기존 제품의 부드러운 발림성과 끈적임이나 답답함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라네즈의 '블루 컬러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의 붉은기와 노란기를 보정해준다.
또한, 블루 히알루론산과 병풀 PDRN을 함유해 일시적인 외부 자극으로 붉게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피부 장벽 케어를 돕고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 이른바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메이크업 전 단계의 베이스 프렙(Prep)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라네즈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스킨케어 성분 78.3%를 담은 ‘워터뱅크 유브이 베리어 선크림’과 톤업 기능을 더한 ‘라네즈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을 앞세워, 화장이 잘 받는 선케어 제품을 찾는 고객층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산뜻한 사용감의 자외선 차단을 기본으로, 피부 톤 보정과 화잘먹 효과까지 담아 맑은 톤업 피부 표현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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