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일본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현지 전용 신제품을 선보인다.
삼양식품은 오는 4월 일본 전용 제품인 ‘불닭카레’ 레토르트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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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삼양식품] |
신제품은 ‘중간 매운맛’과 ‘매운맛’ 등 두 가지로 구성했다.
제품은 일본 전역 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등 약 2000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유통 채널로는 돈키호테, 라이프 코퍼레이션, 이온, 웰시아 등이 포함된다.
‘불닭카레’는 일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제품이다. 현지 소비자뿐 아니라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 수요도 겨냥했다.
삼양식품은 앞서 2023년 일본 한정으로 출시한 ‘야끼소바 불닭볶음면’이 흥행한 데 이어 이번 신제품 역시 현지 시장에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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