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전국 6개 점포 순차 운영…무료 테이스팅·룰렛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롯데칠성음료와 협업해 귀리(오트) 기반 라이트 맥주 ‘클라우드 크러시’ 출시 기념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열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4월 22일까지 '클라우드 크러시(Kloud KRUSH)’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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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이 '클라우드 크러시’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백화점] |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라이트맥주에 귀리(오트)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청량감을 극대화한 ‘클라우드 크러시’의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팝업스토어다.
이번 팝업에서는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이슬아’, 인플루언서 ‘1분 다이어터’와 콜라보레이션한 이색 메뉴를 선보인다. 두 인플루언서의 레시피로 만든 신메뉴 유부초밥과 ‘클라우드 크러시’를 한정 판매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푸드 페어링’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방문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무료 테이스팅 기회는 물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첫선을 보인 후, 6월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 6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롯데칠성음료와의 협업으로 국내 최초의 귀리 라이트 맥주를 고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됐다”며, “인기 인플루언서들과의 콜라보 메뉴와 함께 봄철 시원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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