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멕시카나치킨이 37년 전통의 맛 양념치킨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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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멕시카나 |
이번 서포터즈 운영은 세대를 이어 사랑받아온 멕시카나만의 양념 소스와 바삭한 치킨의 조화를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최근 멕시카나치킨 TV 촬영 중 공개된 화사의 양념치킨 먹방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이 이번 대규모 모집의 배경이 됐다.
서포터즈 신청 기간은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이어진다. 치킨을 사랑하고 개인 소셜 미디어(SNS) 활동이 활발한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멕시카나치킨은 신청자 중 총 100명을 엄선하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으로, 최종 선발된 양념치킨 체험단 인원은 17일에 발표된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멕시카나치킨의 37년 전통 비법이 담긴 원조 양념치킨을 시식한 후,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후기를 개인 소셜 미디어에 남기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멕시카나치킨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화사가 보여준 진정성 있는 먹방 덕분에 최근 양념치킨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뜨겁다.”라며 “이번 서포터즈는 37년간 지켜온 멕시카나치킨만의 원조 양념의 맛을 더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사의 먹방 영상은 멕시카나치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념치킨 서포터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멕시카나치킨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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