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가전 브랜드 일레드(Elered)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2026년형 무소음 가정용 프리미엄 스탠드 선풍기 ‘EDF-2414W’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 ▲ 일레드 프리미엄 스탠드 선풍기 EDF-2414W |
이번 신제품은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바람 성능을 강조한 모델로,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프리미엄 선풍기로 기획됐다. 특히 SNS를 중심으로 다수의 사용자 리뷰를 통해 제품력이 입소문을 타며 누적 판매량 1만5000대를 돌파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EDF-2414W’는 무진동 구조 설계를 적용해 헤드 떨림과 처짐 현상을 개선했으며, 결합부 보강을 통해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듀얼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터치 기반 조작과 직관적인 정보 확인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하단 결합 구조를 재설계한 유격 없는 지지대로 흔들림을 최소화했으며, 후면 이동 손잡이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슬림한 7엽 날개는 블레이드 폭을 최적화해 바람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소음을 줄였고, 하이브리드 전면망 디자인은 공기 흐름 개선과 함께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안전성도 강화됐다. 넘어짐 방지 설계, 안전망 분리 방지 구조, 촘촘한 안전망 설계 등 3중 안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KC 안전 인증 및 적합등록을 통해 신뢰도를 확보했다.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맞춤형 바람 모드와 무선 리모컨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 ▲ 일레드 프리미엄 스탠드 선풍기 EDF-2414W |
일레드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특가 할인 이벤트와 포토 리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객 만족을 위해 제품 수령 후 30일 이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하며, 구매일로부터 2년간 프리미엄 무상 A/S를 제공한다.
일레드 김호성 대표는 “일반 가정 및 원룸 등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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