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의 단백질 전문 브랜드 ‘더단백’이 SBS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대한 공식 후원에 나서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속도를 낸다.
빙그레는 21일 ‘더단백’이 여성 엔터테이너들이 축구 경기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SBS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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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빙그레] |
이번 후원을 통해 ‘더단백’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스포츠 콘텐츠 소비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방송에서는 ‘더단백’의 주요 제품 라인업이 노출될 예정이며, 경기 중 선수들의 단백질 및 수분 보충을 위한 제품 지원도 이뤄진다.
지원 제품에는 고함량 단백질을 제공하는 ‘더단백 드링크’와 수분과 단백질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더단백 워터프로틴’ 등이 포함된다.
특히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지난 2월 출시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1병당 단백질 40g을 함유했으며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빙그레는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수요 확대에 맞춰 일상 및 운동 전후 섭취가 가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역동성과 감동을 지닌 ‘골 때리는 그녀들’과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전문 단백질 브랜드로서 ‘더단백’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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