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라면세점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서울점에서 VIP 고객 30여 명을 대상으로 글렌알라키 위스키 단독 시음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음회에서는 신라면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싱글캐스크 2종을 포함해 글렌알라키 대표 위스키 총 4종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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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라면세점] |
행사는 주류 전문 유튜브 채널 ‘주락이월드’의 조승원 기자가 진행했으며, 증류소의 역사와 철학, 캐스크 숙성 방식 등 위스키 관련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신라면세점 단독 한정판인 ‘글렌알라키 싱글캐스크 2005 19년 셰리 벗’과 ‘2007 17년 올로로소 펀천’ 신라 에디션이 공개돼 참석 고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싱글캐스크는 하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만을 병입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일본산 미즈나라 오크와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를 활용한 ‘글렌알라키 마스터 오브 우드 17년’과 대표 제품 ‘글렌알라키 15년’ 등도 시음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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