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식품이 신제품 ‘생차’의 브랜드 메시지를 반영한 ‘생차-로그(log)’ AI 숏필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대학생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디자인 및 콘텐츠 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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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식품] |
공모 주제는 ‘생차’의 브랜드 메시지인 ‘기분 좋은 시작’이다.
수상작은 오는 6월 5일 발표되며, 총 3편을 선정해 총 2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한다. 대상 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30만 원으로 구성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AI 기반 숏폼 콘텐츠가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생차’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창의적으로 전달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분 좋은 시작’ 메시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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