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제품 소비 형태가 다양화되고, 우유를 색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발효유 제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된 원유를 기반으로 한 국산 생크림을 활용해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 ▲ [사진=서울우유] |
신제품은 국산 유크림을 22% 함유했다. 최근 SNS에서 확산 중인 ‘요거트 치즈케이크’ 레시피에 활용 가능하다. 생크림 요거트에 비스킷을 더해 냉장 숙성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
이은경 서울우유 발효유마케팅팀 팀장은 “신제품은 국산 유크림 100%로 만든 생크림을 사용해 진한 풍미와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했다”며 “무라벨 패키지를 적용해 친환경 요소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