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여름 시즌 한정 '해남 초당옥수수 디저트' 2종 선봬

유통·MICE / 주영래 기자 / 2023-08-03 08: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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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초당옥수수’를 활용한 디저트 2종을 여름 한정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청정지역 해남에서 자란 초당옥수수를 활용했다. 초당옥수수는 일반 옥수수보다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여름철 대표 식재료다. 

 

▲SPC삼립이 여름 시즌 한정 '해남 초당옥수수 디저트' 2종을 선보인다[사진=SPC삼립]

‘초당옥슈슈크림카스테라’는 부드러운 카스텔라 시트 사이에 고소하고 달콤한 초당옥수수 크림과 옥수수 알갱이를 그대로 넣어 톡톡 씹는 식감을 살렸으며, 냉장 디저트로 여름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초당옥슈슈치즈퐁듀케익’은 한 입 크기의 부드러운 카스테라에 고소한 초당옥수수 치즈크림과 옥수수 알갱이를 넣었으며, 포크가 동봉되어 있어 간편하게 취식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PC삼립 브랜딩 담당자는 “지난달 선보인 ‘고창, 논산 수박’을 사용한 베이커리에 이어 이번에는 해남 초당옥수수를 사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우리 제철 농산물을 사용한 지역 상생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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