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컴퍼스가 운영하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에 참여하며 비수도권 지역 관광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
숙박세일페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개 지역의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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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웅진컴퍼스] |
놀이의발견은 오는 7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앱을 통해 숙박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특히 정부가 지원하는 7만원 할인 쿠폰에 자체 3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더해 고객들이 최대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21일까지 장바구니에 2개 이상의 상품을 담아 구매한 뒤 사용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키자니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놀이의발견 포인트도 지급할 예정이다.
웅진컴퍼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 휴가철 국내 여행 수요를 높이고 지역 관광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숙박세일페스타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놀이의발견은 고객들이 보다 풍성한 여행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7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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