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서울 도심 누비는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운영…소비자 접점 확대

유통·MICE / 심영범 기자 / 2026-06-19 08:42:3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양식품이 서울 주요 도심 지역을 순회하며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양식품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내 주요 거점에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사진=삼양식품]

 

이번 캠페인은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삼양식품은 한강 예빛섬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 등 서울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기회가 각각 선착순 250명에게 제공된다.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는 크림소스에 새우와 마늘을 더해 감칠맛과 매콤한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며,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는 양송이와 표고버섯, 트러플 향이 어우러졌다.

 

두 제품은 모두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건강한 일상에 즐거운 미식 경험을 더하고 탱글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포트럭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자적인 건면 기술로 맛과 영양의 균형을 높인 탱글 프로틴 파스타를 현장에서 즐겁게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3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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