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아디다스·뉴발란스·라코스테 등 전 카테고리 참여
점포별 특가전·서커스 공연·BYD 전기차 팝업으로 집객 강화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아울렛·몰이 완연한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2026년 첫 번째 초대형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롯데아울렛·몰에서 '블랙 프라이스(BLACK Price)'를 핵심으로 하는 '블랙슈퍼쇼(BLACK SUPER SHOW)'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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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아울렛·몰이 '블랙슈퍼쇼'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백화점] |
행사 테마는 ‘4월의 블랙프라이데이’를 주제로 나이키, 아디다스, 뉴발란스, 라코스테, 마이클코어스, 띠어리, 산드로 등 럭셔리·컨템포러리·스포츠·캐주얼·키즈 등 전 카테고리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디스커버리' 남성 경량 스트레치 패커블 바람막, '게스' 여성 쿨터치 와이드데님, ‘라코스테’ 컬러티핑 폴로 스웨터 등이다.
이 외에도 영캐주얼,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대규모 특가 물량을 집중 전개해, 점포에 따라 'GUESS' 특가전(김해), ‘뉴발란스’ 특가전(의왕, 청주), '로라애슐리' 홈 리프레쉬 페스타(김해, 이천, 동부산), 'ABC마트' 특가전(수완) 등 다양한 테마 행사를 펼치며,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획전인 '대현위크'도 오는 22일까지 진행한다.
주말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다. 동부산, 김해, 기흥, 이천, 파주, 의왕 총 6개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화려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진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유쾌한 코미디 넌버벌 서커스부터 박진감 넘치는 2인 대형 서커스까지 점포별로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의왕점에서는 방문 고객들이 최신 모빌리티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BYD 전기차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김현영 롯데백화점 마케팅2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블랙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초대형 할인 행사와 역대급 쇼핑지원금을 준비했다"며, "합리적이고 즐거운 봄맞이 쇼핑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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