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부
- 박제성 기자 2025.12.22
- 구광모 LG 회장 "기존 성공 공식 넘어라…새로운 혁신으로 도약할 때"
- 박제성 기자 2025.12.22
- KG, 2025 신규 입사자 행사 개최…곽재선 회장 "당당하게 도전"
- 주영래 기자 2025.12.19
- 태광그룹, 흥국화재·흥국생명 대표에 김대현·김형표 내정
- 박제성 기자 2025.12.18
- 롯데, '2025 다양성포럼' 개최
- 심영범 기자 2025.12.17
- '웅진그룹 오너2세' 윤새봄 웅진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 박제성 기자 2025.12.17
- LIG넥스원, 보스반도체와 드론·로봇용 '피지컬 AI' 무인체계 기술 맞손
- 박제성 기자 2025.12.17
- 포스코그룹,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도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기탁
- 박제성 기자 2025.12.17
- 한화 오너 2형제, 한화에너지 지분 일부 매각…승계·IPO '투트랙' 가속
- 박제성 기자 2025.12.16
- 영풍·MBK, 고려아연 제3자 유증 방식에 제동…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 박제성 기자 2025.12.16
- 영풍 "최윤범 경영권 방어용 제3자 유상증자 반대…재무건전성·주주가치 훼손"
- 박제성 기자 2025.12.16
- 장혜선 롯데그룹 장손녀, 시유지 무단점유 논란...법적 처분 가능성은?
- 주영래 기자 2025.12.15
- 롯데, 이웃사랑 성금 통해 복지 사각지대 도와
- 심영범 기자 2025.12.12
- 공정위, 현대로템·LIG넥스원 ‘방산 갑질’ 직권조사
- 박제성 기자 2025.12.11
- ‘젊은 총수 시대’ 열렸다…30·40대 회장·부회장 100명 육박
- 주영래 기자 2025.12.10
-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국내 주요 기업집단에서 오너 일가 경영의 세대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1970년 이후 출생한 오너가(家) 가운데 회장과 부회장 직함을 단 인원이 100명에 육박하며, 30·40대 젊은 경영진의 존재감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기업분석 전문기관 한국CXO연구소는 10일 ‘1970년 이 ...
- 美 법원, 고려아연 이그니오 투자 의혹 조사 필요성 재확인
- 심영범 기자 2025.12.10
- '회장실' 문턱 넘기 어렵네... 100대 그룹 여성 회장 4명에 그쳐
- 주영래 기자 2025.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