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피죤이 의류와 생활공간에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제품을 출시했다.
피죤은 ‘스프레이피죤 실내건조’ 2종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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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피죤] |
신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향기 성분 함량을 5배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안개 분사 방식을 적용해 내용물이 고르게 분사되도록 했으며 거실, 침실, 옷장 등 다양한 공간과 의류·패브릭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200ml 용량으로 ‘프레시데이’와 ‘릴랙싱라벤더’ 2종이다. 프레시데이는 레몬·라임·로즈마리, 자스민·로즈·제라니움, 우디·앰버·발삼 등의 향으로 구성했다. 릴랙싱라벤더는 라벤더를 중심으로 자스민·일랑일랑·로즈, 머스크·우디 향을 적용했다.
탈취 성능도 시험을 완료했다. 피죤에 따르면 KATRI시험연구원에서 트리메틸아민, 아세트산, 암모니아 등 생활 악취를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99%까지 제거하는 탈취력을 확인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피죤 관계자는 “생활 공간은 물론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와 패브릭까지 같은 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죤은 지난달 ‘피죤 디퓨저’ 3종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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