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반 완성도 제고 집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출시일을 기존 4월 24일에서 6월 중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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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 enchant 이미지 [사진=넷마블] |
넷마블은 이날 ‘SOL: enchant’ 공식 사이트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과 함께,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먼저 넷마블은 ‘SOL: enchant’의 ‘완전한 자유 경제’ 구현을 위해 기존 MMORPG의 기본 재화인 ‘골드’를 전면 삭제하는 만큼, 이에 따른 다양한 시나리오 검증을 통해 경제 밸런스를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게임’과 ‘일상’의 공존이라는 콘셉트 아래,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그래픽, UI/UX 등의 전반적인 최적화 작업을 출시 직전까지 이어가며, 이용자들에게 ‘SOL: enchant’ 만의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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