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사이판에서 운영하는 호텔·리조트의 액티비티 혜택을 확대한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사이판, PIC 사이판,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 ‘버킷리스트 투어 바우처 원플러스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약은 연말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가을부터 연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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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랜드파크] |
이번 프로모션은 각 호텔·리조트의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에 포함된 투어 바우처 혜택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추가 바우처를 활용해 여러 액티비티를 체험하거나 동반 자녀와 함께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바우처 대상 프로그램에는 마나가하섬 관광, 그로토 탐방, 정글 투어, 프라이빗 보트 세일링,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 등이 포함된다. 포비든 아일랜드 트레킹, 이스트 베이 스노클링, 오션뷰 골프 등은 추가 비용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투어는 체크인 시 현장에서 시간대와 이용 인원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모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그니처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연박으로 예약하면 적용된다. 패키지에는 객실과 하루 세 끼 식사, 투어 바우처 혜택이 포함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고객에게는 공항 픽업·샌딩 서비스가 제공되며, 장기 투숙 고객은 무료 숙박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사이판은 한국에서 비행시간이 짧고 시차 부담이 적어 휴양과 관광을 즐기기 좋은 여행지”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해양 관광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지난 3월 23일부터 국내외 호텔·리조트 예약 서비스를 공식 홈페이지로 통합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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