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 퍼퓨머리 철학을 담은 시그니처 컬렉션 및 신제품 선보여
리뉴얼 오픈 기념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비스포크 퍼퓨머리 브랜드 메종 21G(MAISON 21G)가 15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새롭게 문을 열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 메종 21G는 기존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영업을 마무리하고 롯데백화점 잠실점으로 자리를 옮겨 브랜드 경험을 한층 강화한 공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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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메종 21G(MAISON 21G) |
리뉴얼된 매장은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향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문 센트 디자이너가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선호 향을 제안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성 있는 향 조합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 향수 시장이 ‘대중적 인기 향’보다 ‘개인 취향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브랜드 전략과 시장 흐름이 맞물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라인인 ‘라 크리에이션’을 중심으로 오 드 퍼퓸과 핸드크림, 캔들, 카 디퓨저 등을 판매한다. 또한 오 드 퍼퓸 5㎖ 12종으로 구성된 신규 디스커버리 키트를 출시해 고객들이 다양한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종 21G 관계자는 “잠실점 오픈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향기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과 구매 고객을 위한 럭키드로우, 쿠폰 증정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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